작성일
2026.05.22
작성자
한세비전마스터
조회수
40

제 2회 한세국제심포지엄 성료

한세대학교(총장 백인자)는 제2회 한세국제신학심포지엄을 오순절 운동의 공공신학적 의의주제로 학교 HMG 홀에서 21일 개최했다.

 

한세국제신학심포지엄은 한세대학교 부설 영산글로벌신학연구소가 오순절 신학의 학문적 발전과 세계교회와의 신학적 대화를 증진하기 위하여 매년 개최하고 있다.

한세대학교는 사단법인 세계교회성장연구원과 공동 주관으로 제2회 한세국제신학심포지엄을 오순절 운동의 공공신학적 의의라는 주제로 교회와 사회의 관계를 공공신학의 관점에서 성찰하기 위해 진행되었다.

    

2회 한세국제신학심포지엄은 한세대학교 본관 HMG 홀에서 최성훈 영산글로벌신학연구소장의 사회로 정동균 목사(기하성 총회장)오순절 신앙은 하나님의 행하심제목의 설교와 이영훈 목사(기하성 대표회장), 강인선 목사(기하성 총무), 엄태욱 목사(영산목회자연합회 회장)의 축사로 이어진 1부 예배에 이어 2부 순서로 심포지엄이 진행되었다.

 

심포지엄은 1발제, 해롤드 헌터 박사(Dr. Harold D. Hunter, PWF Creation Care Task Force 대표)오순절 에큐메니컬 생태신학: 세계 기독교 담론의 활성화발표 2발제, 빅터 리 박사(Dr. Victor Lee, Bible College of Malaysia 총장)소수화된 목소리와 공공신학의 재정위: 말레이시아와 그 너머의 오순절 공적 증언발표 3발제, 김형건 박사(영산신학연구원 학장)체자레아의 바질리우스를 통해 본 여의도순복음교회의 성령 이해와 공공신학적 실천의 내적 연관성에 대한 발표로 이어졌다. 이날 발제에 대해 좌장과 논찬에는 황덕형 박사(서울신학대학교 총장), 전철 박사(한신대학교 교수), 김판호 박사(웨스트민스터신학대학원대학교 부총장), 황병준 박사(호서대학교 교수), 김형근 박사(순복음금정교회 담임목사), 박창훈 박사(서울신학대학교 교수) 등이 함께했다.

 

백인자 총장은 오늘날 교회는 복음을 선포하는 공동체일 뿐 아니라 사회 속에서 책임을 감당하는 공적 공동체이다. 이러한 맥락에서 오순절 신학이 지닌 공공적 의미를 성찰하는 일은 매우 중요하다라고 밝히고 오순절 신앙의 핵심인 성령의 역사는 단지 개인의 영적 체험에 머무르지 않고 교회를 새롭게 할 뿐만 아니라, 사회와 공동체를 향한 책임과 섬김으로 확장되어야 한다. 이번 심포지엄의 학문적 대화를 통해 교회와 사회를 잇는 신학적 통찰이 더욱 깊어지기를 기대한다라고 인사말을 전했다.



[사진 1] 2026 제 2회 한세국제신학심포지엄 1부 행사 기념사진



[사진 2] 2026 제 2회 한세국제신학심포지엄 2부 행사 기념사진



[사진 3] 2026 제 2회 한세국제신학심포지엄 1부 행사에서 설교하는 정동균 목사


 

[사진 4] 2026 제 2회 한세국제신학심포지엄 1부 행사. 인사말을 하는 백인자 총장 1



[사진 5] 2026 제 2회 한세국제신학심포지엄 1부 행사. 인사말을 하는 백인자 총장 2



[사진 6] 2026 제 2회 한세국제신학심포지엄 기념사진

좌측부터 빅터 리 박사, 해롤드 헌터 박사, 백인자 총장, 정동균 목사, 김형건 박사



[사진 7] 2026 제 2 회 한세국제신학심포지엄 기념사진

행사장 외부 현수막 부착 모습



[사진 8] 2026 제 2회 한세국제신학심포지엄 기념사진

행사장 내부 LED 전광판 모습



[사진 9] 2026 제 2회 한세국제신학심포지엄 2부 심포지엄 제1발제 모습

발제자 해롤드 헌터 박사 모습



[사진 10] 2026 제 2회 한세국제신학심포지엄 2부 심포지엄 제1발제 모습



[사진 11] 2026 제 2회 한세국제신학심포지엄 2부 심포지엄 제2발제 모습

발제자 빅터 리 박사 모습



[사진 12] 2026 제2회 한세국제신학심포지엄 2부 심포지엄 제2발제 모습



[사진 13] 2026 제 2회 한세국제신학심포지엄 2부 심포지엄 제3발제 모습

발제자 김형건 박사



[사진 14] 2026 제 2회 한세국제신학심포지엄 2부 심포지엄 제3발제 모습





자료제공-대외협력홍보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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