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2018.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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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총장, 교육부문 야립대상 수상

김성혜 총장, 교육부문 야립대상 수상 상패 전달식



한세대학교 김성혜 총장(이하 김 총장)이 4월 27(오전 11시 30분 서울 태평로 한국프레스센터 18층 외신기자클럽에서 한국신학회 야립대상위원회(위원장 정상운 前 성결대학교 총장주최로 진행된 시상식 행사에서 3회 야립 대상(교육부문)을 수상했다.

 

김 총장은 한세대학교를 21세기 글로벌화와 특성화 대학기독교 교육 발전에 힘써왔으며 사회복지법인 그레이스빌과 재단법인 성혜장학회를 설립해 국내·외 소외된 이웃을 돕는 등의 공로를 위원회로부터 인정받아 수상자로 선정되었다.

 

수상 후 김 총장은 아직 부족한 저에게 이런 큰 상을 주셔서 감사하다” 며 야립 선생의 삶처럼 제게 주어진 위치에서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랑을 실천하도록 더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정상운 위원장은 기독교 정신을 바탕으로 불우한 청소년과 병든자무의탁 노인을 돌보는 삶을 실천하신 야립(野笠들삿갓고영달 선생(1921~1991)의 숭고한 삶을 기리기 위해 2014년 야립 대상을 제정해 격 년으로 2명을 선정하여 시상하고 있다” 고 밝혔다.

 

야립대상은 금비삼화왕관(), 유월한국에서 후원하며 수상자에게는 상패와 함께 500만원의 상금이 수여된다.

 

보도처 조선일보국민일보, CTS기독교TV, 크리스천투데이중부일보경기일보경일인보인천일보 등 다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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